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악녀, 꽃미남 | 2009/07/17
패턴 인식 | 2009/05/07
커플 사이에 존재하는 설레임 | 2009/03/26
죽음 | 2009/03/04
스타의 연인 | 2008/12/25
서태지의 굴욕, 윤종신의 개그 | 2008/11/07
악녀, 꽃미남
2009/07/17 00:07
[고객/비즈니스/마케팅]

고현정-김미숙, 시청률 대박을 만든 악녀들!

악녀가 존재하거나
꽃미남이 등장해야
시청률이 올라간다.

후킹 알고리즘이 가요를 지배하고
악녀/꽃남 알고리즘이 드라마를 지배한다.

아마도 악녀 알고리즘과 꽃남 알고리즘은 계속 분화에 분화를 거듭해 가며
고도의 발전 양상을 보이지 않을까 예상된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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웅크린 감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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패턴 인식
2009/05/07 00:07
[사고/전략/지식/미래]
알바 예능인 은지원, 어디까지 성장할까? 
신데렐라맨 2회-권상우와 터미네이터의 공통점? 
카인과 아벨 17회-동정심마저 아까운 이선우(신현준) 
'소녀시대'-'일밤', Win-Win 게임될까? 
백지영-이수영, 뒤바낀 발라드 여왕! 
김명민의 연기론이 가진 치명적인 오류? 


뛰어난 패턴 인식 능력이 이런 글을 가능하게 할 것이다.
캐릭터, 퍼텐셜, 포맷, 구조 간의 관계를 명확히 인식하고 의미있는 덩어리를 묶어내는 패턴 인식 능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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웅크린 감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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커플 사이에 존재하는 설레임
2009/03/26 00:06
[기타]
우결: 정형돈-태연 커플은 최악의 실패작! 

그렇지. 커플은 설레임이 있어야 커플이지.
막연/모호하게 느끼고 있던 부분을
확실하게 짚어주는 멋진 포스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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웅크린 감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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죽음
2009/03/04 00:04
[인문/철학/미술]
벤자민... - 피트의 운명이란 폐소공포증 극복기

탄생과 죽음.
세포는 이 순간에도 자살을 하고 있다. (apoptosi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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웅크린 감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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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타의 연인
2008/12/25 00:05
[기타]
스타의 연인: 김하늘과 최지우의 차이

드라마를 보지 않아도 드라마를 본 것과 같은 느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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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태지의 굴욕, 윤종신의 개그
2008/11/07 00:07
[기타]
서태지의 굴욕은 세대간의 이해를 만든다.

서태지의 굴욕, 윤종신의 개그..

윤종신을 개그맨으로 알고 있다니..

1990년대 발라드를 정의하던 윤종신이 개그맨으로 인식된다는 사실이 놀랍고

웅크린 감자님의 리뷰 포스에 또 한 번 놀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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웅크린 감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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