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떡이떡이'에 해당되는 글 1건
2009/04/19 18:48
[기타]
오마이갓! 정말 너무나 다채롭고 격정적인 '애인있어요'
이은미의 '애인 있어요'의 후렴구는 아래와 같다. 이은미는 이 후렴구를 [솔(최저)~미(최고)]의 음역대로 소화한다. "가끔식 차오르는 눈물만 알고 있죠"의 "죠"가 가장 높은 음이다. 노래 중에 해당 가사는 3번 나온다. 이은미는 첫번째,두번째는 가성으로 "죠"를 부르고 마지막 세번째 "죠"에서 샤우트 창법을 구사한다.
'애인 있어요'를 남자 가수들이 불렀다.
테이, 커피, 조권, LEN, DNT는 후렴구를 [미♭~ 도]의 음역으로 소화했다. 이은미의 후렴구 음역이 [솔~미]란 점을 감안하면 나름 쎄게 소화한거다. 테이는 1절만 부르는 바람에 "죠"를 한 번만 불렀다. 물론 가성으로 처리했다. 커피는 풀로 다 불렀는데 "죠"를 1,2,3회 모두 가성으로 불렀다. 조권은 마지막엔 샤우트를 할 것이라 예상했는데 모두 가성으로 불렀다. LEN과 DNT는 1,2회를 가성으로 부르고 마지막 "죠"는 진성 처리를 했다.
일락은 후렴구를 [미~도#]으로 더 높게 소화했지만 후렴구의 "죠"를 모두 가성으로 처리했다.
알렉스와 LEO는 후렴구를 [도~라]로 불렀다. 여성음역 [솔~미]를 남성음역 [도~라]로 불렀으면 뭐 그런대로 적당하게 음역을 잡은 것인데도 불구하고, 다른 가수들이 원체 높게 부르다 보니 괜시리 낮게 들린다. ^^ 알렉스는 마지막 "죠"를 샤우트로 처리했고 LEO는 모두 가성으로 처리했다.
그리고 이범수.. 윤도현의 러브레터에서 '애인 있어요'를 부른다. (2008년 8월)
이범수는 후렴구를 테이,커피,조권,LEN,DNT와 같은 [미♭~ 도] 음역으로 부른다. 상당히 높은 음역인데.. 그런데 잘 부른다. 첫번째 "죠"를 가성으로 처리한다. 그리고 두번째 "죠".. 놀랍게도 이범수는 두번째 "죠"를 샤우트로 강하게 내지른다. 삑사리 심하게 났다. 라이브 현장에선 물론이요, 노래방에서도 좀처럼 듣기 힘든 처절한 삑사리였다. 그래도 이범수는 정말 당당하게 부른다. 멋있다.. 쏟아지는 박수와 환호성.. 아직 한 번의 "죠"가 더 남았다. 계속 당당하게 부르는 이범수.. 혹시 마지막 "죠"는 가성으로 처리하지 않을까 하는 생각이 드는 찰나, 이범수는 자신감 있게 내지르는 창법으로 마지막 "죠"를 멋지게 마무리한다. 관중석은 열광의 도가니.
세상에.. 삑사리 난 노래가 이렇게 멋있을 수가 있다니. 나, 이범수 노래에 완전 감동 먹었다. ^^
테이 - 애인 있어요
커피(Koffee) - 애인있어요
DNT-애인있어요
일락 애인있어요 기타 + 라이브 / 메이비의 볼륨을 높여요
이은미의 '애인 있어요'의 후렴구는 아래와 같다. 이은미는 이 후렴구를 [솔(최저)~미(최고)]의 음역대로 소화한다. "가끔식 차오르는 눈물만 알고 있죠"의 "죠"가 가장 높은 음이다. 노래 중에 해당 가사는 3번 나온다. 이은미는 첫번째,두번째는 가성으로 "죠"를 부르고 마지막 세번째 "죠"에서 샤우트 창법을 구사한다.
그 사람 나만 볼 수 있어요 내 눈에만 보여요 내 입술에 영원히 담아둘거야 가끔씩 차오르는 눈물만 알고 있죠 그 사람 그대라는 걸
'애인 있어요'를 남자 가수들이 불렀다.
테이, 커피, 조권, LEN, DNT는 후렴구를 [미♭~ 도]의 음역으로 소화했다. 이은미의 후렴구 음역이 [솔~미]란 점을 감안하면 나름 쎄게 소화한거다. 테이는 1절만 부르는 바람에 "죠"를 한 번만 불렀다. 물론 가성으로 처리했다. 커피는 풀로 다 불렀는데 "죠"를 1,2,3회 모두 가성으로 불렀다. 조권은 마지막엔 샤우트를 할 것이라 예상했는데 모두 가성으로 불렀다. LEN과 DNT는 1,2회를 가성으로 부르고 마지막 "죠"는 진성 처리를 했다.
일락은 후렴구를 [미~도#]으로 더 높게 소화했지만 후렴구의 "죠"를 모두 가성으로 처리했다.
알렉스와 LEO는 후렴구를 [도~라]로 불렀다. 여성음역 [솔~미]를 남성음역 [도~라]로 불렀으면 뭐 그런대로 적당하게 음역을 잡은 것인데도 불구하고, 다른 가수들이 원체 높게 부르다 보니 괜시리 낮게 들린다. ^^ 알렉스는 마지막 "죠"를 샤우트로 처리했고 LEO는 모두 가성으로 처리했다.
그리고 이범수.. 윤도현의 러브레터에서 '애인 있어요'를 부른다. (2008년 8월)
이범수는 후렴구를 테이,커피,조권,LEN,DNT와 같은 [미♭~ 도] 음역으로 부른다. 상당히 높은 음역인데.. 그런데 잘 부른다. 첫번째 "죠"를 가성으로 처리한다. 그리고 두번째 "죠".. 놀랍게도 이범수는 두번째 "죠"를 샤우트로 강하게 내지른다. 삑사리 심하게 났다. 라이브 현장에선 물론이요, 노래방에서도 좀처럼 듣기 힘든 처절한 삑사리였다. 그래도 이범수는 정말 당당하게 부른다. 멋있다.. 쏟아지는 박수와 환호성.. 아직 한 번의 "죠"가 더 남았다. 계속 당당하게 부르는 이범수.. 혹시 마지막 "죠"는 가성으로 처리하지 않을까 하는 생각이 드는 찰나, 이범수는 자신감 있게 내지르는 창법으로 마지막 "죠"를 멋지게 마무리한다. 관중석은 열광의 도가니.
세상에.. 삑사리 난 노래가 이렇게 멋있을 수가 있다니. 나, 이범수 노래에 완전 감동 먹었다. ^^
테이 - 애인 있어요
커피(Koffee) - 애인있어요
DNT-애인있어요
일락 애인있어요 기타 + 라이브 / 메이비의 볼륨을 높여요
애인있어요 - Alex (Clazziquai Ploject)
Leo - 애인 있어요(I Have a Lover) Cover
'기타' 카테고리의 다른 글
| MORE 사태 (0) | 2009/06/01 |
|---|---|
| [충격] 파퀴아오 vs 해튼 (0) | 2009/05/04 |
| 이범수 - 애인 있어요 (8) | 2009/04/19 |
| 커플 사이에 존재하는 설레임 (0) | 2009/03/26 |
| 캐비어 햄버거 (0) | 2009/03/03 |
| 아웃라이어 (0) | 2009/03/02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