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흠'에 해당되는 글 9건
2009/11/20 00:00
[리얼리티 트랜서핑] 에너지 펜듈럼 저자와의 인터뷰
난 바보가 좋다.. ^^
영리한 사람들은 다른 사람들의 실수를 보고 배우지만, 바보들은 자신의 실수에서 배웁니다.
그런 의미에서 나는 정말 바보였지요.
그렇지만 자신의 실수와 남의 실수 중, 어느 것에서 더 깊은 교훈을 얻을 수 있을까요?
영리한 사람은 무엇이 옳고 무엇이 그른지만 알지요.
달리 말하자면, 영리한 사람은 정보만 알고 있을 뿐, 그것을 깨닫지는 못합니다.
그와 달리 바보는 부딪혀 머리에 혹이 날 때마다 거기에서 실수의 핵심을 느끼고 깨닫습니다.
그는 살아있는 진정한 지식을 얻는 것이지요.
오직 바보만이 신비지식의 안내자가 될 수 있다는 것은 분명한 사실입니다.
그런 의미에서 나는 정말 바보였지요.
그렇지만 자신의 실수와 남의 실수 중, 어느 것에서 더 깊은 교훈을 얻을 수 있을까요?
영리한 사람은 무엇이 옳고 무엇이 그른지만 알지요.
달리 말하자면, 영리한 사람은 정보만 알고 있을 뿐, 그것을 깨닫지는 못합니다.
그와 달리 바보는 부딪혀 머리에 혹이 날 때마다 거기에서 실수의 핵심을 느끼고 깨닫습니다.
그는 살아있는 진정한 지식을 얻는 것이지요.
오직 바보만이 신비지식의 안내자가 될 수 있다는 것은 분명한 사실입니다.
난 바보가 좋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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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9/10/16 00:06
[인문/철학/미술]
"미래의 병원에는 과가 하나 더 생겨야 하지 않나?"
빙의치료과? 이름을 뭐라 부르던 ...
의사들이 진단을 못하는 원인모를 병들이 많다.
이런 병을 가진 환자들이 마지막으로 기댈 수 있는 곳.
당시 그 친구는 "그런 걸 연구하는 의사 모임이 있다." 했다.
생명에 대해
인간은 도데체 뭘 이해하고나 있는걸까?
넘 모르는 것이 많은 것 같은데
극단적 지각의 한계를 떠안고 살면서
이해하지 못하는 것에 대해 외면하면서 이해하고 싶은 것만 틀 안에 가둬놓고 이해하려는 것이 인간의 한계인가 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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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9/08/27 00:07
우주심과 정신물리학
대흠님의 포스트를 보니
문득 예전에 적었던 아래 포스트가 생각난다.
진동적 존재로서의 마음 2 - Compilation Post
대흠님의 포스트를 보니
문득 예전에 적었던 아래 포스트가 생각난다.
진동적 존재로서의 마음 2 - Compilation Pos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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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9/08/04 00:04
[Web/IT]
트위터와 인드라망
'트윗'의 우리말은 '투영'이다. ^^
'트윗'의 우리말은 '투영'이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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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9/07/10 00:00
[인문/철학/미술]
[릴레이] 나의 독서론
독서는 인간의 에고를 강화시키는 행위이다.
그럼으로써 인간은 자아를 실현하고 더 나아가서는 완전한 자유(眞我)를 추구할 것이다.
그 뒤 세상을 좀 더 넓게 볼 여유가 생기면서 인도의 구루들 외에도 그와 같은 이야기를 하는 사람들이 많이 있다는 걸 알게 되었고 약간의 인문학 분야의 책들을 접하게 되면서 편협한 경험과 지식을 보완할 수 있었다.
책과 그것으로 인한 사유를 통해 알게 된 것은 세상의 모든 탐구나 도전은 분야를 막론하고, 자신이 의식하든 못하든 간에 궁극적으로 하나의 지향점을 갖고 있다는 것이다. 그것은 바로 자아의 신화를 찾는 것이다.
그럼으로써 인간은 자아를 실현하고 더 나아가서는 완전한 자유(眞我)를 추구할 것이다.
그 뒤 세상을 좀 더 넓게 볼 여유가 생기면서 인도의 구루들 외에도 그와 같은 이야기를 하는 사람들이 많이 있다는 걸 알게 되었고 약간의 인문학 분야의 책들을 접하게 되면서 편협한 경험과 지식을 보완할 수 있었다.
책과 그것으로 인한 사유를 통해 알게 된 것은 세상의 모든 탐구나 도전은 분야를 막론하고, 자신이 의식하든 못하든 간에 궁극적으로 하나의 지향점을 갖고 있다는 것이다. 그것은 바로 자아의 신화를 찾는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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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8/12/12 00:02
[인문/철학/미술]
아인슈타인은 몽상가였고
그 몽상이 적중하는 순간
최고의 과학자가 되었다.
그가 부럽다.
상상력이 중요해...
그 몽상이 적중하는 순간
최고의 과학자가 되었다.
그가 부럽다.
상상력이 중요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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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8/11/19 00:09
[과학/경제]
대흠님의 트랙백으로 인해
회귀란 단어에 대해 더욱 주목을 하게 되었다.
그래.. 분명 여기엔 뭔가가 있어...
2008/08/06 00:06
라쿠카라챠님께서 대흠님의 시말서 2.0, 사직서 2.0 ( 포스트에 대한 멋진 포스트를 올려 주셨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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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8/07/08 09:51
사직서 2.0
너무 멋진 개념이다.
관계'란 개념에 대해 다양한 관점의 사유가 가능하다는 것을 깨닫게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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