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9/06/11 00:01
구글. 데이터 vs. 디자인?
유저는 대부분의 경우, 자신이 무엇을 원하는지 잘 모른다.
유저도 모르는 자신의 니즈를 타인이 정교하게 이해하기 위해선 엄청난 컴퓨팅 리소스가 필요하다.
고도로 복잡계스런 계산 방식이 필요할 것이다.
어쩜 우주를 알고자 하는 노력에 준하는 리소스가 들어갈 수도. ^^
유저의 니즈를 완벽/정교하게 알아내기 위한 노력은 가상하나
그 노력은 길고 험난한 여정을 필수적으로 수반한다.
유저는 대부분의 경우, 자신이 무엇을 원하는지 잘 모른다.
유저도 모르는 자신의 니즈를 타인이 정교하게 이해하기 위해선 엄청난 컴퓨팅 리소스가 필요하다.
고도로 복잡계스런 계산 방식이 필요할 것이다.
어쩜 우주를 알고자 하는 노력에 준하는 리소스가 들어갈 수도. ^^
유저의 니즈를 완벽/정교하게 알아내기 위한 노력은 가상하나
그 노력은 길고 험난한 여정을 필수적으로 수반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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