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0/02/18 00:08
[인문/철학/미술]
모든 상품/서비스는 그들만의 언어를 갖고 있고,
사용자에게 그들 특유의 언어로 뭔가를 끊임없이 말하고 있다.
아이폰은 나에게 이렇게 말한다.
"난 너의 엄지손가락과 항상 대화해. 나랑 대화할 때 너의 실질적 뇌는 너의 엄지야."
사용자에게 그들 특유의 언어로 뭔가를 끊임없이 말하고 있다.
아이폰은 나에게 이렇게 말한다.
"난 너의 엄지손가락과 항상 대화해. 나랑 대화할 때 너의 실질적 뇌는 너의 엄지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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