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8/07/23 00:03
[과학/경제]
[Science] 시간의 화살과 엔트로피 포스트를 흥미있게 읽었다.
그렇다. 우리가 살고 있는 우주가 빅뱅으로부터 출발되어 지금까지 계속 전체 엔트로피가 올라가는 방향성을 띠고 있다는 것도 유력한 시나리오이겠으나,
우리가 살고 있는 우주라는 질서 자체가 더 거대한 모 우주에서 파생된 의도된 작은 질서라는 가설도 역시 개연성이 있다.
숨겨진 우주 - 리사 랜들, You're the inspiration 포스트를 쓰고 나서 더욱 이런 질문들이 머릿속을 맴도는 시간이 많아졌다.. 머리가 아프다.. 질서를 만들어나가려고 머리가 아픈건가부다.. 머릿속 질서를 만들기 위해 머리 자체는 점점 무질서해진다.. 머리가 빠진다. ^^
그렇다. 우리가 살고 있는 우주가 빅뱅으로부터 출발되어 지금까지 계속 전체 엔트로피가 올라가는 방향성을 띠고 있다는 것도 유력한 시나리오이겠으나,
우리가 살고 있는 우주라는 질서 자체가 더 거대한 모 우주에서 파생된 의도된 작은 질서라는 가설도 역시 개연성이 있다.
숨겨진 우주 - 리사 랜들, You're the inspiration 포스트를 쓰고 나서 더욱 이런 질문들이 머릿속을 맴도는 시간이 많아졌다.. 머리가 아프다.. 질서를 만들어나가려고 머리가 아픈건가부다.. 머릿속 질서를 만들기 위해 머리 자체는 점점 무질서해진다.. 머리가 빠진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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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racked from Inuit Blogged | 2008/07/23 22:11 | DEL
종종, 아니 내내 잊고 살지만, 과학과 철학은 한뿌리입니다. 그리스의 철인(哲人)들이 철학과 과학을 겸하던 시절, 문명은 빛이 났더랬습니다. 신학과 종교의 암흑으로 덮인 중세가 지나고 다시 문명은 드세게 질주했습니다. 과학은 철학의 품에서 벗어나 물리학, 생물학, 화학 등 기초과학을 낳고 무수한 공학과 세부 과학으로 분화되었습니다. 20세기, 인류는 지구밖을 다녀오고 자기 행성을 갈아 엎을만한 파괴력을 쌓아 놓고, 또 자신의 본능과 생존의 추동력인.. |




